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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이행되는 첫 국가가 될까?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30일에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으로 이행되는 첫 국가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세계인들을 괴롭히고 있는 코로나가 이제 종식될 수 있을까요?

현재 분위기는 팬데믹이 거의 끝난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4주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확진자 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에 대한 사람들의 경계심은 코로나가 만연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미크론의 강력한 전파력과 이전 변위들과는 가벼운 증상이 엔데믹으로의 이행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는 듯 합니다.

이제 확진자 수가 정점을 지나 감소 추세로 접어들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제로 코로나” 정책을 펼치고 있는 중국은 최근 들어 다시 확진자가 증가 추세에 있는 듯 합니다. 이 때문에 다시 방역을 강화할 듯 보입니다.

지금은 “제로 코로나” 정책보다는 “위드 코로나” 정책이 당장은 확진자가 증가하고 사망자도 늘어날 수 있지만 한 번은 겪어야 할 과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엔데믹으로의 이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변이의 출현이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들은 더 강한 변위가 나타날 것에 대해서도 경고하고 있습니다(“오미크론이 끝이 아니다… 더 강한 변위가 온다” 참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앞으러 또 다른 팬데믹이 오더라도 우왕좌왕하지 않고 이전보다 잘 대처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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