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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어린이와 한 명의 노인이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에 대하여 항의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7살짜리 Sonya와 David, 9살짜리 Matvey, 그리고 11살짜리 Liza와 Gosha가 모스크바에 있는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헌화하고 반전 포스트를 든 후에 아이들의 어머니들과 함께 구금되었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헌화한 러시아 어린이와 노인, 경찰에 체포
출처: Alexandra Arkhipova/페이스북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지 일주일이 경과한 가운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2차 협상 소식이 있는데요. 협상을 통해 휴전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단기간에 제압하지 못하면서 장기화되면 러시아로서는 상당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서방 국가들의 경제 제재로 러시아는 올해 7% 역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로서는 빨리 전쟁을 마무리하지 못하면 진퇴양난(進退兩難)의 처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물러날 수도 없고, 그렇다고 국내외의 악화되는 여론을 무시하고 전쟁을 계속하는 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를 보면서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냉정한 국제 사회의 현실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세상에 어떻게…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나라의 힘이 약하게 되면 언제든지 강대국의 침입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준엄한 현실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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