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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혐오를 부추기는 대한민국 정치

정치혐오증이란 정치활동, 구조와 관련된 정치 기관, 정치적 행동들에 대한 무관심과 이에 대한 시민들의 부정적인 태도를 일컫는다.

2022년 대선을 6개월을 앞둔 현재, 정치인들의 행태는 정치혐오를 부추는 것 같다.

여당이나 야당이나 모두 실망스러운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역대 대통령 선거 중 최저 투표율이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정해본다.

흥행이 될 만한 요소가 없고 뽑을 인물도 없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정치인들 때문에 암담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정치계에 새로운 얼굴이 없다는 점도 문제라 생각된다.

여당과 제1 야당의 대선주자는 실망스럽기 그지 없고, 다른 당 대선주자는 존재감마저 없다.

과거 잘 나가던 일본이 추락하고 있는 것이 정치인들의 잘못이 크지 않을까 싶다. 아베를 비롯한 일본 정치인들은 그 밥에 그 나물 같다. 우리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다.

젊은 유권자들의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증가할 것 같다.

대한민국이 늙어가고 있고 정치도 늙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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