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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종으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자 정부에서는 자가검사키트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PCR 검사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게 될 경우 어쩔 수 없이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하는 수밖에 달리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코로나19 대응 TF 팀장인 이혁민 교수(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는 11일 한 언론 매체와의 통화에서 “자가진단키트는 ‘계륵’”이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그는 “지금 국내 PCR 검사 역량은 일일 확진자가 1만명이 나오는 정도까지는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자가진단키트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유행이 악화되지 않는 것이다. 그 경우엔 진단검사 뿐 아니라 의료체계 자체에 큰 부담이 가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자가검사키트는 약국에서 1만원 내외에 구입할 수 있고, 온라인에서는 조금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15분에서 20분 사이에 코로나에 감염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지만, 문제는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데 있습니다.

신속진단키트의 위음성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양성이지만 진단키트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는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검사 시 검체가 충분하지 않아서 오류가 많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자가검사키트가 “계륵”으로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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