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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매일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만 1천328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0만명 돌파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확진자 관리가 사실상 안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일각에서는 거리두기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부는 거리두기 비장을 더 풀 태세다.

어쩌면 이 단계를 거쳐야지 코로나가 종식될 것도 같다. 오미크론은 증상이 심하지 않고 전파력이 빠르기 때문에 현재의 정부 판단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최선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처음 겪어보는 초유의 사태라서 2년간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셧다운 없이 경제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여 나름 선방한 것 같다.

반대자들은 정부가 무슨 조치를 취하든지 반대한다. 거리두기를 강화하면 강화한다고 난리를 치고, 지금처럼 거리두기를 완화하면 완화한다고 비난을 한다. 백신을 늦게 도입했을 때에는 백신을 제때 계약하지 않았다고 비난을 퍼붓다가 백신 접종을 실시하니 검증도 안 된 백신을 접종한다고 또 난리다.

지금은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다행히 기존 변이보다는 증상이 덜한 편이고, 한 번은 겪어야 할 통과의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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