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Page
2021년 올해의 사자성어 - 묘서동처(猫鼠同處)

교수신문은 20년째 연말마다 해당 연도의 세태를 대변하는 사자성어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전국 대학교수 880명이 투표하여 선정한 2021년도의 사자성어는 묘서동처(猫鼠同處)가 뽑혔습니다.

중국 당나라 역사서에 나오는 이 사자성어는 “고양이와 쥐가 한데 있다(고양이가 쥐를 잡지 않고 쥐와 한패가 됐다)”라는 뜻으로 관리와 도둑이 한패라는 의미를 내포하는 것 같습니다. 묘서동처의 뒤를 이어 ‘사람과 말 모두 지쳐 피곤하다’라는 뜻을 내포한 인곤마핍(人困馬乏)가 2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본_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_제품 정보와 가격 등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확인 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